번호 6
작성일자 2009-12-15
제목 농업발전 / 천마 육성 멈추지않는 도전…조규식(전북 무주 안성면)
 

농협문화복지대상 수상자

전북 무주군 안성면이 전국 최대 천마 주산지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천마를 지역에 입식해 작목반을 조직하고 가공공장을 운영해 온 조규식씨(55)의 지칠 줄 모르는 도전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조씨는 2000년대 초반부터 수확량을 끌어올려 천마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조씨는 천마 생산량이 과잉되자 2006년 작목반원들을 설득해 안성농협이 운영하던 천마 가공공장을 인수, 당시 3개 제품이던 것을 〈천마력골드진액〉 등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며 가공공장의 경영기반을 다지고 있다. 가공용 천마는 전량 무주농협으로부터 사들이고 있다. ☎063-323-1641.
출처 : 농민신문 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169127&subMenu=article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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